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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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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미주한의사 협회, 코로나19 무료상담 제공

미주한의사협회(AAKM·공동회장 김홍순·이영빈)가 미 전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관련 무료 전화 상담과 원격 진료를 제공한다. 미주한의사협회의 무료 전화상담은 한국한의사협회의 ‘코로나19 한의진료 전화상담센터’의 지원을 받고...

종합컬럼 – 코로나 19 한약으로 이겨내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지속적으로 확진자들이 추가되면서 상황이 장기화 국면을 맞고 있다. 백신이 개발되기까지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개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이 필요한 때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과 함께 마스크 착용하기, 손 씻기, 등 생활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각자 건강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각종 호흡기 질환자가 빈번히 발생하는 요즘에는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건강 관리법이 될 수 있다. 호흡기 질환 증상 완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약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       중국 보건당국도 지정한 ‘청폐배독탕’코로나19로 가장 주목을 받은 한약이라면 단연 ‘청폐배독탕(淸肺排毒湯)’을 꼽을 수 있다. 청폐배독탕은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결과 증상 호전에 효과가 있음이 발견돼 중국 보건당국에서 지정한 코로나19 처방약 가운데 하나다. 청폐배독탕은 급성 호흡기질환을 누그러트리고 항바이러스 효과를 보이는 마행석감탕, 사간마황탕, 소시호탕 등을 조합해 조제한다. 각 약재들의 효능을 살펴보면 열을 내려주고 폐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기침이나 숨찬 증상 등을 완화시켜주는 요소들로 구성돼 있다. 한의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들에게 청폐배독탕을 처방·배포하는 등 사태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심 증상을 보이는 이들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       경미하지만 발열, 오한, 마른기침, 근육통 ‘구미강활탕’강활, 방풍, 감초, 천궁 등 아홉 가지 약재를 달여 만든 탕이라 이름 붙여진 ‘구미강활탕(九味羌活湯)’은 상기도와 하기도의 열을 내리는데 뛰어나 발열, 기침, 가래 등 호흡기 관련 증상 완화에 좋다. 또한 진통소염 효과도 있어 근골격계 질환 및 몸살 증상 환자에게도 처방된다.

CAB – PSI test 센터 임시 휴업 4월 말까지 지속키로

캘리포니아 한의사 보드에서 라이센스 시험 관리 단체로 협약을 맺고 사용 중인 PSI test 센터에서 4월 말까지로 그 임시휴업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한의사 X-ray·초음파기기 사용…국민 66% 찬성

사진(c)Dollarphotoclub_Minerva Studio   대한민국 국민 3명 중 2명이 한의사가 X-ray나 초음파기기 등을 사용하는 것을 찬성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는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한방병의원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한의원도 이젠 ‘자기관리 할 때’

사람들은 누구나 ‘첫인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첫인상은 그 사람을 생각할 때마다 계속해서 떠오르는 이미지가 되기 때문에 한 번 나쁘게 각인되고 나면 바꾸기가 힘들다. 그래서인지 맞선을...

한의사가 된 독일 심리학 박사

△독일 심리학 박사 겸 한의사로 활동 중인 안드레아스 브루히 박사가 최근 한국의 사암침법을 배우기 위해 LA 소재 삼라 한의대 클리닉을 찾았다. 사진ⓒ조남욱 기자   안드레아 브루히...

Latest news

미 중 갈등에 불안한 WTO, 미국 탈퇴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외교·경제 등 전방위로 옮겨붙는 가운데 미국 정계에서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중국 특혜'를 지적하며 탈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백신 나와도 코로나 사라지지 않아

백신이 개발된다고 해도 ‘코로나 19’가 퇴치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비관적인 전망이 보도됬다. 상당수 전문가들이 ‘코로나 19’에 대해 홍역, 수두,...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확률, 바이오 마커로 예측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뉴욕에서 1150명의 입원 환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란셋을 통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중환자 가운데 염증 및 혈전 바이오마커가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조사대상 환자 중 22%가 집중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였으며 환자의 IL-6이나 디-다이머 수치가 10% 증가할 때마다 사망 위험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된 동반 논평에 의하면 이번 연구는 장기 기능장애 발생에 전신 염증과 혈관-내피 손상의 역할을 확인했으며 특히 면역조절제 및 항응고제에 관한 관련 임상시험을 디자인할 단초를 제공했다. 아울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커 의대 연구진은 집중치료를 받지 않은 코로나19 입원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변 칼프로텍틴(FC) 수치 증가 현상을 발견해 장 염증과의 관련성을 제시했다. 소화관 저널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 중 1/4 이상이 위장관 증상을 겪을 수 있는 가운데 FC 농도는 설사를 겪거나 겪은 환자들 가운데서 상당히 더 높게 나타났으며, 높은 FC 수치는 또한 높은 혈청 IL-6 수치와 상당한 관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서 코로나19 진단에 있어서 비침습적인 FC 모니터링이 역할할 가능성도 제시됐다. 단, 코로나19 RNA는 설사가 진행 중인 환자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설사를 겪지 않았거나 멈춘 환자 가운데 발견돼, 염증이 이미 피크가 지나 염증세포 활성이 감소하고 있어도 바이러스 입자가 대변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감염 뒤 중증 급성 궤양 대장염으로 사망한 케이스 보고를 한 밀란대 연구진은 로이터를 통해 코로나 관련 설사는 바이러스 유도 점막 염증에 2차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평했다.

LA – 현재까지 경제 재개 사업 정리

LA 시와 카운티가 27일부터 이동 제한령 완화 범위를 매장 내 쇼핑과 종교 시설 대면 예배로 확대하면서, 오픈 가능한 서비스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항체검사 오진 확률 높아, CDC 사용에 우려 표해

‘코로나 19’ 확산에 대응하는데 핵심 대책으로 꼽혔던 ‘항체검사’가 오류가 지나치게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공식 웹사이트에 올린 새로운 지침에서 ‘Antibody 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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