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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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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calh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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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컬럼 – 마스크 착용도 문화현상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미국에서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예전에는 마스크를 쓰면 범죄자인가 했는데, 요즘은 맨 얼굴로 다녔다가 잠재적...

CA주, 의료진 코로나 19 감염 사례, 통계보다 실제 사례가 높아

캘리포니아 주 의료진들의 코로나 19 감염 사례가 통계로 집계 된 것 보다 월등히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LA Times의 보도에 따르면 UCLA 병원에서만 코로나...

트럼프, 미국 재오픈 3단계 지침 내려

1단계-14일간 감염, 환자 감소세 충족하면 식당홀, 예배 등 거리두기 조건 재개2단계-두번 충족시 학교 오픈, 비필수 여행 허용3단계-대부분 정상화 트럼프...

종합컬럼 – 코로나 바이러스, 10가지 미신

현재 SARS-CoV-2로 알려진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남극 대륙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대륙으로 퍼져있다. 세계 보건기구 (WHO) 는 3 월 11...

NY – 코로나 셧다운 5월 15일까지 연장

뉴욕주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비필수 사업장의 '셧다운' 조치를 다음달(5월) 15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6일 기자회견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코로나19, ‘도덕적 부상’ 위험에 놓인 의료인들

흔히들 전쟁터에서 돌아온 군인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를 겪기도 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고 익숙한 개념이다. 하지만 그보다 덜 알려진 '도덕적 부상(moral injury)'이라는 트라우마도...

미국 코로나 감염자, 의료인 11% 넘어

미국질병관리본부 (CDC)의 보고에 의하면 미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 가운데 약 11%가 의료종사자(HCP)인 것으로 보고됐다. CDC는 지난 4월 9일까지 미국에서 보고된 확진 45만9165건과 사망 1만6570명 가운데 환자가 의료인인지 여부가 데이터 상 나타난 16%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밝혔다. 그 결과 의료인 여부가 밝혀진 보고 중 11%가 넘는 비율이 의료인으로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들의 중간 연령은 42세, 73%가 여성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의료인력 가운데 인구 특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이며, 즉 감염자의 55%는 16~44세로 가장 많았고 21%는 45~54세, 18%는 55~64세로 파악됐다. 또한 38%는 기존에 하나 이상의 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CA – 불법체류 노동자들에게도 경기부양 혜택 제공

미국의 여러 주들 중에 가장 불법체류자에게 호의적인 캘리포니아주는 트럼프 정부에 들어서도 불법체류자의 보호에 앞장서고있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속 캘리포니아 주가 사각지대에 놓인...

말라리아 약, 중증 코로나 환자에게 효과 없어

전 세계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제로 주목하고 있는 말라리아 치료제가 중환자에게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는 논문들이 잇달아 나오고 있다. 이 치료제는 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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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사망확률, 바이오 마커로 예측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뉴욕에서 1150명의 입원 환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란셋을 통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중환자 가운데 염증 및 혈전 바이오마커가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조사대상 환자 중 22%가 집중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였으며 환자의 IL-6이나 디-다이머 수치가 10% 증가할 때마다 사망 위험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된 동반 논평에 의하면 이번 연구는 장기 기능장애 발생에 전신 염증과 혈관-내피 손상의 역할을 확인했으며 특히 면역조절제 및 항응고제에 관한 관련 임상시험을 디자인할 단초를 제공했다. 아울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커 의대 연구진은 집중치료를 받지 않은 코로나19 입원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변 칼프로텍틴(FC) 수치 증가 현상을 발견해 장 염증과의 관련성을 제시했다. 소화관 저널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 중 1/4 이상이 위장관 증상을 겪을 수 있는 가운데 FC 농도는 설사를 겪거나 겪은 환자들 가운데서 상당히 더 높게 나타났으며, 높은 FC 수치는 또한 높은 혈청 IL-6 수치와 상당한 관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서 코로나19 진단에 있어서 비침습적인 FC 모니터링이 역할할 가능성도 제시됐다. 단, 코로나19 RNA는 설사가 진행 중인 환자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설사를 겪지 않았거나 멈춘 환자 가운데 발견돼, 염증이 이미 피크가 지나 염증세포 활성이 감소하고 있어도 바이러스 입자가 대변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감염 뒤 중증 급성 궤양 대장염으로 사망한 케이스 보고를 한 밀란대 연구진은 로이터를 통해 코로나 관련 설사는 바이러스 유도 점막 염증에 2차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평했다.

LA – 현재까지 경제 재개 사업 정리

LA 시와 카운티가 27일부터 이동 제한령 완화 범위를 매장 내 쇼핑과 종교 시설 대면 예배로 확대하면서, 오픈 가능한 서비스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항체검사 오진 확률 높아, CDC 사용에 우려 표해

‘코로나 19’ 확산에 대응하는데 핵심 대책으로 꼽혔던 ‘항체검사’가 오류가 지나치게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공식 웹사이트에 올린 새로운 지침에서 ‘Antibody Test’,...

WHO의 발표에도 말라리아약 사용 고수하는 브라질

브라질 보건부는 WHO의 실험 중단 결정에도 클로로퀸과 하이드록시클로로퀸 사용 확대 입장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실험에서...

트럼프 대통령, 인공호흡기 1000개 일본에 수출 약속

일본이 미국산 인공호흡기 1000개를 수입하려고 조정 중이라고 일본 한 신문이 보도를 전했다. 지난 8일 미일 정상 전화 회담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가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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