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C
Los Angeles
7 C
New York
Friday, December 4, 2020
- Advertisement -

AUTHOR NAME

medicalhani

1813 POSTS
0 COMMENTS

메디컬 한의 아카데미, 10월 보수교육 안내

강의 신청서 다운로드 --> Download

LA, 코로나19 지속적 확산에 뒤 늦은 Lockdown

LA 지역 ‘코로나 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7월 15일 신규 감염이 2,758명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자체 보건국이...

LA 카운티 결정에 반대, 해안가 단속 안 할 것

LA 지역 해안가들이 독립기념일 연휴에 폐쇄돼지만 경찰이 단속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알렉스 비야누에바 LA 카운티 셰리프국...

종합컬럼 – 마스크 착용도 문화현상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미국에서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예전에는 마스크를 쓰면 범죄자인가 했는데, 요즘은 맨 얼굴로 다녔다가 잠재적...

CA주, 의료진 코로나 19 감염 사례, 통계보다 실제 사례가 높아

캘리포니아 주 의료진들의 코로나 19 감염 사례가 통계로 집계 된 것 보다 월등히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LA Times의 보도에 따르면 UCLA 병원에서만 코로나...

트럼프, 미국 재오픈 3단계 지침 내려

1단계-14일간 감염, 환자 감소세 충족하면 식당홀, 예배 등 거리두기 조건 재개2단계-두번 충족시 학교 오픈, 비필수 여행 허용3단계-대부분 정상화 트럼프...

종합컬럼 – 코로나 바이러스, 10가지 미신

현재 SARS-CoV-2로 알려진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남극 대륙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대륙으로 퍼져있다. 세계 보건기구 (WHO) 는 3 월 11...

NY – 코로나 셧다운 5월 15일까지 연장

뉴욕주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비필수 사업장의 '셧다운' 조치를 다음달(5월) 15일까지 연장할 것이라고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16일 기자회견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코로나19, ‘도덕적 부상’ 위험에 놓인 의료인들

흔히들 전쟁터에서 돌아온 군인들이 외상후스트레스장애 (PTSD)를 겪기도 한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고 익숙한 개념이다. 하지만 그보다 덜 알려진 '도덕적 부상(moral injury)'이라는 트라우마도...

Latest news

CA주, 근거없는 행정명령 강화에 논란 심해져

LA Times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CA 로컬 정부들의 보건 행정명령에 대해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사설을 통해 비판했다. LA Times는...

미국 코로나 확진자 10만명 넘어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수가 2일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서고 하루 사망자도 4월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주요 제약사들이 앞다퉈 백신을 내놓고 있지만 한겨울이...

백신 충분히 공급시 내년 여름 집단면역 가능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진행되면 내년 2분기까지는 미국인들이 집단면역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1일 예상안을 밝혔다.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영국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영국 정부가 2일 세계 최초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BBC 방송,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보건부는 "오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한국 국민, 100명 당 5명 우울증 앓고 있어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5명 이상은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국내 우울증 유병률에 대한 연구가 있었지만 표본 집단이 작아 대표성을 띠기에는 부족했는데, 이번 연구는 코호트 방법이 적용된 대규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용욱‧예방의학과 조민우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약 100만 명 이상의 진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표본 코호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가 약 5.3%였다고 최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우울증 유병률은 약 3% 정도로 5%가 넘는 선진국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되어 왔는데, 실제로는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울증이 자살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우울증 환자들의 경우 자살 위험이 약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신용욱‧조민우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의 각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들 중 연령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100만여 명의 임상 데이터를 추출한 표본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국내 우울증 유병률, 우울증과 자살의 상관관계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먼저 2002년에는 우울증 환자가 전체 표본 대비 약 2.8%였는데 2013년에는 약 5.3%로 약 2배 가까이 유병률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의 약 3.9%, 여성의 약 6.8%가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이 우울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이 높을수록 우울증 환자의 비율도 증가했다. 20, 30대의 약 2.7%가 우울증이 있었던 반면 40, 50대는 약 5.7%, 60, 70대는 약 13.9%, 80대 이상은 약 18.4%가 우울증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