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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pril 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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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erine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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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erine Cho has been at Medical Hani since 2015, and currently spends most of her time writing about the World section.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렉키로나 EMA 심사 착수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이하 EMA)이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개발명:CT-P59, 성분명:레그단비맙)의 ‘롤링 리뷰(Rolling Review, 순차 심사)’에 착수해 유럽 내 품목허가를 위한 공식 검토 절차가 개시됐다고 25일 밝혔다.

한미약품 항생제, 중국 전역에서 우선처방 목록 등재되

한미약품 항생제 ‘타짐주(성분 세프타지딤, 이하 타짐, 사진)’가 중국 전역 의료기관에서 우선 처방 목록에 등재된다. 중국 정부의 고품질 인증 제도인 ‘일치성 평가’를 통과했기 때문이다.

영국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영국 정부가 2일 세계 최초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BBC 방송,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보건부는 "오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2020년, 제약 4대 스타트업 회사 주목 받아

올해 제약과 관련해 화학적 혁신을 일으킬 유망 스타트업으로 4개 업체가 주목된다고 화공학뉴스가 선정했다. 이에 따르면 생물제조 개발 기업 한 곳과 신약발굴 기업 3곳이 눈길을 끈다.

확진자 수 폭증 프랑스, 결국 재봉쇄령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사실상 통제 불능 상태에 접어든 프랑스가 결국 재봉쇄에 들어간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28일 오후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 오는...

한국에서 확산되는 백신공포, 사실은?

최근 한국에서는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 보고가 잇따르면서 백신 접종에 대한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36명이 독감 백신...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나라마다 그 성과치가 상이한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여러 나라에서 신규 확진자가 다시 늘고 있으며, 각 정부는 다시 방역 규제를 강화하고 있다.

캐나다, 코로나 바이러스 재확산 조짐 보여

나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2차 확산기에 접어든 가운데 대다수 신규 환자가 퀘벡주와 온타리오주에서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캐나다 통신이 5일 전했다.

코로나 19 백신 나와도 이전으로 돌아가기 어려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나오더라도 내년 봄에 삶이 정상으로 돌아가진 못할 거라고 과학자들이 경고했다. 백신은 코로나19 팬데믹을 끝낼 수 있는 해결책으로 여겨지곤...

한국 – 백신 부실 관리로 인한 사고 발생

독감 백신 접종 중단을 불러온 상온 노출 사고 이전에도 백신 온도가 부실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Latest news

미국, J&J 백신 혈전증 우려로 인해 규제 논의

미 보건당국이 얀센 백신의 부작용과 그 치료 방식에 더 많은 주의를 불러 모으려고 일부러 강력한 규제를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 백신 효과 없는 사람도 많아, 항체 치료제 대안으로 주목

면역력이 약한 사람 중 일부는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도 감염을 예방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지면서 항체치료제가 대안이 될지 주목된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

CA 15일 부터 16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시작

15일부터 LA카운티를 포함해 CA주에서 16살 이상 주민들은 누구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허용된다. LA시의 경우 예정보다 이틀 앞선 지난 13일 화요일부터...

미국 MIT 리뷰, 10대 혁신 기술에 ‘mRNA백신’‧‘원격기술’ 꼽아

미국 MIT가 뽑은 올해 혁신 기술에 mRNA백신과 원격 기술이 포함돼 주목된다.

원격의료, 의약품배송 막을수 없다. 문제는 ‘범위’

약사 사회에 장기적으로 원격의료와 그에 수반한 택배배송은 막을 수 없는 것으로 전망돼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격오지 등 의료접근 취약지가 아닌 도심 등 편의에 의한 단순 확장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됐다. 지난 21일 김태린 약사(부광약품 과장)는 약국체인 참약사가 개최한 ‘샛별약사들을 위한 7성 약사의 2021 약국 트렌드 읽기’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에서 ‘약국이 만날 미래’를 주제로 이 같은 내용의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강연에서 김태린 약사는 인공지능(AI), 디지털 치료제, 블록체인, 원격의료 등 4가지 이슈를 중심으로 약국 미래 이슈를 소개했다. 세 개념 모두 이미 활발히 논의되고 있고 일부 현장에서는 반영되고 있지만, 아직 ‘약국현장’에 도입되는 데는 좀더 시간이 걸리는 만큼 현 시점에서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때라는 설명이다. 김태린 약사는 미래 약사 대응에 있어 ‘약의 전문성을 가진 건강 상담사’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예를 들어, 분당서울대병원을 비롯해 세계 수십여 병원에서 활용하고 있는 항암제 무균조제로봇(APOTECAchemo)도 1일 평균 8시간 가동 시 조제 100건으로 약사인력 2명을 대체하고 조제 실패율도 0.98%로 매우 낮아 약사 대체에 대한 우려가 있다. 그러나 이를 통해 약사는 의약품에 대한 조언과 약물 상호작용‧라이프스타일을 조언하는 미래 역할을 갖추는 방향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 치료제의 경우, 미국 아킬리 인터랙티브랩사가 어린이 ADHD 치료를 위해 게임 형태로 만든 디지털치료제 1호 ‘인데버 아르엑스’(endeavor RX)가 2020년 허가받은 수준으로, 약국 현장에 도입되기엔 멀리 있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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