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C
Los Angeles
26.9 C
New York
Friday, May 29, 2020
- Advertisement -

TAG

컬럼

클리닉 운영 Know-How 2: 온라인 홈페이지, 앱 이용하기

클리닉은 전통적으로 환자를 Person to Person으로 보는 곳이였다. 그렇기 때문에 클리닉 내부의 모습, 분위기가 서비스의 70%를 차지하고 많은 환자들이 실제 의료인의 서비스...

종합컬럼 – 자가격리 혹은 자발적 사회적 거리 두기 무엇이 맞나?

COVID19, 코로나가 미국에 들어왔을 때 초기에는 쉽게 억제가 될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방심한 틈을 타서 겨우 6주 동안의 짧은 기간에 대 유행을 일으켰다.

클리닉 운영 Know-How 1: 클리닉 이미지 관리

▲클리닉을 운영하기 위해서 예전에는 클리닉의 외관과 내관을 꾸미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했다. 환자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신뢰감을 높여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전문적이면서도 문턱이...

종합컬럼 – 마스크 착용도 문화현상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이 확산하면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미국에서도 찾아보기가 어려워졌다. 예전에는 마스크를 쓰면 범죄자인가 했는데, 요즘은 맨 얼굴로 다녔다가 잠재적...

종합컬럼 – 코로나 바이러스, 10가지 미신

현재 SARS-CoV-2로 알려진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남극 대륙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대륙으로 퍼져있다. 세계 보건기구 (WHO) 는 3 월 11...

종합컬럼 – 한 논문 열 저자, 의학논문은 왜 그럴까?

인문학 논문은 특성상 두툼한 단행본 책처럼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대개 한 명으로 되어 있다. 하지만 의학 논문은 짤막해도 저자가...

종합컬럼 – 코로나 19 한약으로 이겨내자!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지속적으로 확진자들이 추가되면서 상황이 장기화 국면을 맞고 있다. 백신이 개발되기까지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개인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이 필요한 때다. ‘사회적 거리 두기’의 실천과 함께 마스크 착용하기, 손 씻기, 등 생활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각자 건강 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 각종 호흡기 질환자가 빈번히 발생하는 요즘에는 면역력 증강에 효과가 있는 한약을 복용하는 것도 좋은 건강 관리법이 될 수 있다. 호흡기 질환 증상 완화,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약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1.       중국 보건당국도 지정한 ‘청폐배독탕’코로나19로 가장 주목을 받은 한약이라면 단연 ‘청폐배독탕(淸肺排毒湯)’을 꼽을 수 있다. 청폐배독탕은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결과 증상 호전에 효과가 있음이 발견돼 중국 보건당국에서 지정한 코로나19 처방약 가운데 하나다. 청폐배독탕은 급성 호흡기질환을 누그러트리고 항바이러스 효과를 보이는 마행석감탕, 사간마황탕, 소시호탕 등을 조합해 조제한다. 각 약재들의 효능을 살펴보면 열을 내려주고 폐 기능을 원활하게 하여 기침이나 숨찬 증상 등을 완화시켜주는 요소들로 구성돼 있다. 한의계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들에게 청폐배독탕을 처방·배포하는 등 사태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의심 증상을 보이는 이들의 건강 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2.       경미하지만 발열, 오한, 마른기침, 근육통 ‘구미강활탕’강활, 방풍, 감초, 천궁 등 아홉 가지 약재를 달여 만든 탕이라 이름 붙여진 ‘구미강활탕(九味羌活湯)’은 상기도와 하기도의 열을 내리는데 뛰어나 발열, 기침, 가래 등 호흡기 관련 증상 완화에 좋다. 또한 진통소염 효과도 있어 근골격계 질환 및 몸살 증상 환자에게도 처방된다.

Latest news

지침 완화한 CDC, 불안에 떠는 국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19’ 관련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코로나 19’ 감염자들에 대한 기존 지침을 수정한 것이다. ‘코로나 19’ 감염자들의...

변형 신종 코로나 출현에 전세계 긴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서 혈전(혈관 속 굳은 핏덩이)이 발견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미국, 유럽 등 여러 국가의 보건 당국이 경고에 나섰다.

미 중 갈등에 불안한 WTO, 미국 탈퇴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외교·경제 등 전방위로 옮겨붙는 가운데 미국 정계에서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중국 특혜'를 지적하며 탈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백신 나와도 코로나 사라지지 않아

백신이 개발된다고 해도 ‘코로나 19’가 퇴치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비관적인 전망이 보도됬다. 상당수 전문가들이 ‘코로나 19’에 대해 홍역, 수두,...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확률, 바이오 마커로 예측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뉴욕에서 1150명의 입원 환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란셋을 통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중환자 가운데 염증 및 혈전 바이오마커가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조사대상 환자 중 22%가 집중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였으며 환자의 IL-6이나 디-다이머 수치가 10% 증가할 때마다 사망 위험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된 동반 논평에 의하면 이번 연구는 장기 기능장애 발생에 전신 염증과 혈관-내피 손상의 역할을 확인했으며 특히 면역조절제 및 항응고제에 관한 관련 임상시험을 디자인할 단초를 제공했다. 아울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커 의대 연구진은 집중치료를 받지 않은 코로나19 입원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변 칼프로텍틴(FC) 수치 증가 현상을 발견해 장 염증과의 관련성을 제시했다. 소화관 저널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 중 1/4 이상이 위장관 증상을 겪을 수 있는 가운데 FC 농도는 설사를 겪거나 겪은 환자들 가운데서 상당히 더 높게 나타났으며, 높은 FC 수치는 또한 높은 혈청 IL-6 수치와 상당한 관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서 코로나19 진단에 있어서 비침습적인 FC 모니터링이 역할할 가능성도 제시됐다. 단, 코로나19 RNA는 설사가 진행 중인 환자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설사를 겪지 않았거나 멈춘 환자 가운데 발견돼, 염증이 이미 피크가 지나 염증세포 활성이 감소하고 있어도 바이러스 입자가 대변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감염 뒤 중증 급성 궤양 대장염으로 사망한 케이스 보고를 한 밀란대 연구진은 로이터를 통해 코로나 관련 설사는 바이러스 유도 점막 염증에 2차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평했다.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