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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2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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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거짓설 믿는 이들에 일침

LA카운티 보건국이 ‘코로나19 거짓설’을 믿는 주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LA카운티 보건국 먼투 데이비스 박사는 19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수치들을 발표하면서...

확진자 수 폭증 프랑스, 결국 재봉쇄령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사실상 통제 불능 상태에 접어든 프랑스가 결국 재봉쇄에 들어간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28일 오후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 오는...

트럼프, 조기퇴원 희망에 전문가들 우려

코로나19에 확진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5일 퇴원할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미 감염병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조기 퇴원'에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독감 시즌 겹쳐, 코로나 환자 급증 우려

미국에서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새 감염자들이 독감시즌을 앞두고 급증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 를 증폭시키고 있다. 미국의 코로나...

미전역, 아동 코로나19 감염 주의보

전국에서 최근 몇달 동안 코로나19가 아이들 사이에서 더 빠르게 확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 소아과학회AAP가 취합한 자료에 따르면 어린이와 10대 청소년층의...

필립스, VA와 원격 ICU 10년 계약 체결

필립스가 미국의 보훈부(VA)와 원격 ICU를 위해 10년간 계약을 체결했다. VA는 세계 최대 원격 집중치료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필립스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보건개발국, LA 병원 순위 공개

LA 카운티에서 병상 수(침대 수) 기준으로 가장 큰 병원은 시더스 사이나이 병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LA 비즈니스저널이 주보건개발국(OSHPD) 자료 등을...

격무와 인종차별 속에서 고통받는 코로나19 의료진

캘리포니아주에서 간호사로 일하는 헹키 림(44)은 지난 3월 응급실에서 겪은 일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고열, 기침 증상을 보이는 응급 환자에게 다가갔다가 졸지에 봉변을...

LA카운티 사망원인 1위 코로나19, 암/심장병 넘어서

최근 LA 카운티의 보건 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코로나19가 작년도 사망원인 1위였던, 암과 심장 질환을 제치고 LA카운티 사망원인 1위로 올라섰다. LA카운티...

Latest news

LA 카운티, 코로나 관련 추가제제 내놓아

LA카운티에서는 25일부터 식당 야외 식사가 금지되는 가운데 추가 제한과 관련해 새로운 방안이 제시됐다. LA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24일 LA카운티...

LA 14일 자가 격리 서약서 작성 실시, 미제출시 벌금

앞으로 LA에 들어오는 여행객들은 25일부터 ‘14일 자가 격리 서약서’에 서명해야 하는 가운데 이 서약서 양식이 23일 공개됐다. LA시 관광국...

코로나19 거짓설 믿는 이들에 일침

LA카운티 보건국이 ‘코로나19 거짓설’을 믿는 주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LA카운티 보건국 먼투 데이비스 박사는 19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수치들을 발표하면서...

전국 코로나 하루 신규환자 18만명 돌파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된 사람이 하루에 17만명을 넘기고 천800명 이상이 숨지는 등 코로나19의 재확산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주 정부들은 잇따라 경제 재개 계획을...

미국 코로나 확진자, 사망자 수 우려 할 수준

전국에서 17일 하루 천700명이 넘는 사람이 코로나19으로 숨지면서 약 6개월 만에 사망자가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CNN이 18일 보도했다. CNN은 존스홉킨스대학 통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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