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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September 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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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강보험이 낯선 그대에게

미국 건강 보험 기본 정보 미국의 건강보험은... 단일 건강 보험 제도가 없다. 미국에는 한국의 국민건강보험제도와 같은...

CA 주 Stay at Home Order 해제

개빈 뉴섬 주지사는 25일 정오부터 시작한 코로나19 브리핑을 통해 '지역별 스테이 엣 홈(Regional Stay at Home Order​)' 해제 사실을 재확인했다.

LA 카운티, 병원 전시체제로 운영 돌입

LA카운티 병상이 부족해지는 등 병원 상황이 심각해지자 구급대원들에게 산소 사용을 줄이고 살 가망이 없어 보이는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졌다. 당국은...

코로나로 인한 중환자실 여유분 한자리수로 줄어들어

CA주정부의 새로운 Stay at Home 명령 기준이 되는 중환자실 여유가 급속히 줄어들고 있다. 9일 남가주 지역의 중환자실 여유분은 9%로...

CA, 코로나 19 백신 지정 병원 7곳 선정되

CA 주에서 첫번째로 ‘코로나 19’ 백신을 공급받는 병원들이 모두 7곳으로 지정돼 공식 발표됐다. CA 주 보건부는 첫 백신 공급이...

CA주, 근거없는 행정명령 강화에 논란 심해져

LA Times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CA 로컬 정부들의 보건 행정명령에 대해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사설을 통해 비판했다. LA Times는...

코로나 확진자수 증가하면 셧다운 불가피해..

CA 주에서 크리스마스 전에 의료체계가 붕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개빈 뉴섬 CA 주지사는 11월 30일 화상 브리핑을...

코로나19 거짓설 믿는 이들에 일침

LA카운티 보건국이 ‘코로나19 거짓설’을 믿는 주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LA카운티 보건국 먼투 데이비스 박사는 19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수치들을 발표하면서...

확진자 수 폭증 프랑스, 결국 재봉쇄령

코로나19 확진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사실상 통제 불능 상태에 접어든 프랑스가 결국 재봉쇄에 들어간다.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현지시간 28일 오후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 오는...

트럼프, 조기퇴원 희망에 전문가들 우려

코로나19에 확진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르면 5일 퇴원할 수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미 감염병 전문가들은 대통령의 '조기 퇴원'에 신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Latest news

미국 향한 신뢰, 예전처럼 높지 않아

로랑스 파를리 프랑스 국방부 장관은 미국, 호주, 영국의 새로운 3자 안보 동맹 오커스(AUKUS)를 출범하면서 미국이 오랜 동맹이자 우방인 프랑스에 귀띔조차 하지 않은...

CA, 오렌지 카운티에서 올해 첫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 나와

Orange County에서 올해(2021년) 처음으로 웨스트 나일 바이러스 환자가 나왔다. Orange County 보건국은 9월 22일 Buena Park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코로나로 인해, 성병 감염된 신생아 수 급증해

지난해 (2020년) 전국에서 성병 매독에 감염돼 태어난 신생아 수가 총 2천 명을 웃돌았고 LA 카운티에서는 113명이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11월 부터 미국 입국 여행객 코로나 19백신 의무화

오는 11월부터 미국에 입국하는 거의 모든 항공 여행 외국인들은 반드시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CNN과 로이터 통신...

LA 공무원 백신 접종에 협조 안해

LA 시 공무원들이 코로나 19 백신 강제 접종에 협조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시가 발표한 백신 강제 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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