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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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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지긋지긋한 관절염 치료 방제들

△관절염은 한의학적으로 치료 가능한 질환이다. 사진ⓒDollarphotoclub_Von Schonertagen   누구나 나이가 들어 노화가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다양한 퇴행성 질환에 시달리게 된다. 대표적인 것이 주로 무릎에 나타나는 관절염이다. 이 질환은...

부종상태 진단 위한 인바디 사용법

  혈전 정맥염으로 인한 한 쪽 다리 부종 제 때 발견해 절단 위험 벗어나   부종의 원인은 여러 가지다. 국소부위는 타박상, 화상, 알레르기 또는 염증반응, 이하선 등...

최락완 교수의 한의철학 ⑤

△ ‘나’라는 존재 안에는 우주전체에 대한 모든 정보가 빠짐없이 다 저장돼 있다. 사진ⓒfotolia_Blend Images   개인의 삶은 일체유심소조, 내 안의 우주를 찾자   마야(maya)는 인도철학 술어 중 하나로 ‘환영’을...

김영일 교수의 ⑤

△ 장부병증의 병기와 체질을 알면, 비위와 관련된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 사진ⓒ Dollarphotoclub_marilyn-barbone 1 허한형 복만체질·비약 및 구토 체질 치료를 위한 대표 방제   복만(腹满)은 복부창만으로, 때로 복통과 협통(脇痛;...

한의원, 비만 프로그램 별도 준비

△이제는 한의원에서도 각종 생활 습관병 환자들을 위한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준비해둬야 한다. 사진©shutterstock_ courtyardpix   일반적인 경우, 한의사가 비만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에 큰 장애는 없다. 하지만...

요통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법

△요통 환자를 진단할 때엔 디스크 외에 여러 원인을 생각해볼 수 있다.   사진 © shutterstock_Evgeny Atamanenko   요추 협착∙엉덩이 뼈 탈위∙자궁 문제 등 각 원인별 통증 및...

청심연자음 가감방, 증상 맞게 활용법

△ 청심연자음은 폭넓은 처방이 가능해 소갈부터 성인병까지 다양한 치료가 가능하다. 사진© Dollarphotoclub_yangna.jpg   <동의보감>에서 청심연자음(淸心蓮子飮)은 소갈(消渴) 치료방으로 소개돼 있다. 하지만 이밖에도 다양한 성인병 치료 방제로서도 탁월한...

단단해진 복부는 만병의 근원!

△단단하게 뭉친 복부는 만병의 근원이 됨으로 늘 주의해야 한다. 사진(c)Comp_apops   침 치료 외에도 운동 및 기공법 유용 법륜공으로 마음까지 수련   인체의 생명 에너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아토피∙알레르기성 피부질환 잡는 ‘청피환’

  건조하고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환절기가 되면 아토피 및 알레르기성 피부염 환자들의 고충은 더욱 커지기 마련이다. 극심해지는 가려움증은 일상생활을 힘들게 만들기도 한다. 창피해서 가까운 지인들에게도...

에 수록된 설풍(舌風)

▲원문 “치통으로 뺨이 부어 오르면 협거가 신통하고, 합곡과 족임읍을 사한다.”   ▲해설 원문대로라면 치통으로 뺨이 부으면 협거(위6)에 자침하고, 보조혈로 합곡(대장4)과 족임읍(담41)을 선택하라는 뜻이다. 여기서 협거는 아시혈이고, 합곡과 족임읍은...

Latest news

지침 완화한 CDC, 불안에 떠는 국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19’ 관련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코로나 19’ 감염자들에 대한 기존 지침을 수정한 것이다. ‘코로나 19’ 감염자들의...

변형 신종 코로나 출현에 전세계 긴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에게서 혈전(혈관 속 굳은 핏덩이)이 발견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어 미국, 유럽 등 여러 국가의 보건 당국이 경고에 나섰다.

미 중 갈등에 불안한 WTO, 미국 탈퇴 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시작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외교·경제 등 전방위로 옮겨붙는 가운데 미국 정계에서는 세계무역기구(WTO)의 '중국 특혜'를 지적하며 탈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백신 나와도 코로나 사라지지 않아

백신이 개발된다고 해도 ‘코로나 19’가 퇴치되지 않을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비관적인 전망이 보도됬다. 상당수 전문가들이 ‘코로나 19’에 대해 홍역, 수두,...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확률, 바이오 마커로 예측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뉴욕에서 1150명의 입원 환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란셋을 통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중환자 가운데 염증 및 혈전 바이오마커가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르면 조사대상 환자 중 22%가 집중 치료가 필요한 중환자였으며 환자의 IL-6이나 디-다이머 수치가 10% 증가할 때마다 사망 위험도 1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된 동반 논평에 의하면 이번 연구는 장기 기능장애 발생에 전신 염증과 혈관-내피 손상의 역할을 확인했으며 특히 면역조절제 및 항응고제에 관한 관련 임상시험을 디자인할 단초를 제공했다. 아울러 오스트리아 인스부르커 의대 연구진은 집중치료를 받지 않은 코로나19 입원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변 칼프로텍틴(FC) 수치 증가 현상을 발견해 장 염증과의 관련성을 제시했다. 소화관 저널에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환자 중 1/4 이상이 위장관 증상을 겪을 수 있는 가운데 FC 농도는 설사를 겪거나 겪은 환자들 가운데서 상당히 더 높게 나타났으며, 높은 FC 수치는 또한 높은 혈청 IL-6 수치와 상당한 관계가 있었다. 이에 따라서 코로나19 진단에 있어서 비침습적인 FC 모니터링이 역할할 가능성도 제시됐다. 단, 코로나19 RNA는 설사가 진행 중인 환자에서는 나타나지 않고 설사를 겪지 않았거나 멈춘 환자 가운데 발견돼, 염증이 이미 피크가 지나 염증세포 활성이 감소하고 있어도 바이러스 입자가 대변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대해 최근 코로나19 감염 뒤 중증 급성 궤양 대장염으로 사망한 케이스 보고를 한 밀란대 연구진은 로이터를 통해 코로나 관련 설사는 바이러스 유도 점막 염증에 2차적인 것일 수도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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