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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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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 논문

하버드 의대, 고령 암 환자의 아스피린 복용 위험성 제기

아스피린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는 약 중 하나다. 그만큼 아스피린 효과를 둘러싼 논란도 끊이지 않는다.

복부비만일수록 전립선암 발병 위험 상승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하유신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해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50세 이상의 성인 남성 190여만명을 조사, 전립선암 발병과 체중∙허리둘레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기관내 삽관 3D 프린터 이용 훈련 모델 개발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성훈‧의료영상지능실현연구팀(MI2RL) 김남국 교수팀은 선천성 얼굴 기형 때문에 기관내삽관이 어려운 크루존 증후군 유아 환자의 얼굴을 3D 프린터로 본뜬 기관내삽관 훈련 모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초음파 기술을 통한 간 질환 진단 가치 공인

간 질환 진단을 돕는 초음파 진단 어플리케이션이 임상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UC 버클리, 젊음의 비밀 풀어

UC 버클리 연구진은 지난 2005년 늙은 생쥐의...

알츠하이머, 혈액검사로 조기 발견 가능

치매에 대한 확실한 치료법을 찾지 못하는 가운데 치매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조기발견을 통한 초기치료다. 최근 혈액검사로 치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항간질제, 알츠하이머 환자 사망률 높여

알츠하이머 환자에게 항 간질약(antiepileptic drug, AED)이 매우...

어린이 괴질 원인 찾아 나선 한국

한국에 소아 다기관염증증후군 일명 어린이 괴질 의심...

폐고혈압 진단’ 딥러닝으로 가능해져

한국 연구진 주도로 심전도를 딥러닝 기반으로 분석하여 폐고혈압을 높은 정확도로 스크리닝 및 진단할 수 있게 됐다.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김경희 심장이식센터장(심장내과 과장), 권준명 인공지능빅데이터센터장(응급의학과 과장)을 주축으로 한 연구팀이 시행한 연구 결과가 심장, 폐이식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심폐이식학회지(Journal of Heart and Lung Transplantation)'(IF:8.578) 5월호에 게재됐다. 특히, 이번 성과는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자체 연구로서, 폐고혈압 분야에서는 세계 첫 번째 논문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망확률, 바이오 마커로 예측

미국 컬럼비아대 연구진은 뉴욕에서 1150명의 입원 환진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란셋을 통해 최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 중환자 가운데 염증 및 혈전 바이오마커가 사망을 예측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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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검사 지연, 진단 시약 부족해

진단 시약 부족으로 코로나19 진단이 제한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22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시카고에서 55마일 떨어진 모리스 병원은 최근 코로나19 검사를 올여름의 3분의...

한국 문대통령, 믹타 대표연설해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 75주년 기념 고위급 회의에서 믹타(MIKTA) 의장국 정상 자격으로는 처음으로 대표연설을 했다. 출범 8년차를 맞은 믹타는 한국을 비롯해...

CA, LA 카운티 코로나 호전세 보여

LA카운티의 코로나19 관련 수치들이 계속 떨어지고있다. 21일 LA카운티 보건국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2명, 사망자가 16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CDC에서 올린 코로나 공기 중 전파 인정 가이드 라인, 실수였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 CDC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공기 전파를 인정한 새 가이드라인이 실수로 올려진 것이라고 정정했다. 9월 21일 CDC가 ‘공기 전파’가...

코로나로 인한 생활변화로 건강·운동에 더 신경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코로나19)로 인한 재택근무와 경제봉쇄 등으로 미국인들의 건강 습관에도 많은 변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