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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y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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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창 원장의 TEM 병인약방의 임상접근법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⑨ 대황제 방제Ⅱ

대황의 빈증-제대 대변 못 보거나 심한 잔변감∙가스 많이 차 치자제는...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⑦ 황련제 처방지도

이번호에는 현대인의 신경정신과에 빈용되는 황련제류의 처방지도를 어떻게 그려 나가는지에...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⑥ TIOM2

△ TEM의 기본 차트를 제대로 이해하여 처방의 큰 그림부터...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⑤ 복령제 처방지도

△사진(c)shutterstock_fotohunter   지난 호에서는 계지제의 처방지도에 대해 살펴봤다. 이번 호에는 복령제...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④ 계지제 처방지도

사진(c)Dollarphotoclub_lily   TEM 차트를 이용한 ‘계지제의 실질적인 처방지도(Mapping)’ 계지탕부터 반하산급탕까지 계지제를 처방하는...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③ TEM 차트

△ 환자를 제대로 진단하는 기준을 만들려면 먼저 환자 차트부터...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② 正人適方과 定病專方

병ㆍ주소가 아니라 몸을 먼저 보고 적방을 찾아내는 ‘正人適方’  ‘쉬운 처방ㆍ찾아보기...

조현창 원장의 TEM 病人藥方 임상접근법 ① 개요

사진(c)shutterstock_fotohunter  고방-환자 몸과 병을 설명할 방제 선택, 없을 때-후세방 선택 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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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하와이 마스크 착용 정책 유지

하와이가 강제 마스크 착용 정책을 당분간 계속해서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데이빗 이지 하와이 주지사는 5월 13일 강제 마스크 착용...

코로나 감염 환자 항체 최소 8개월 지속되

코로나19에 걸린 환자에게 생성된 중화항체가 8개월간 지속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화항체는 체내에 침입한 항원에 대응하여 림프 조직에서 형성되는 항체 중...

베이비부머의 노령화, 미 수술 기구 시장 성장세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의 주류를 이뤘던 베이비부머 세대가 고령화를 향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돌보는데 관심이 많고 소득이 높고 교육 수준이 높으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은 특징이 있어 환자 중심 치료와 최소 침습 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기 때문에 수술기구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수술 기구 시장 규모(단위 US$ 백만)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최근 해외시장리포트를 통해 2020년 미국의 수술 기구 수입액(HS 코드 9018.90 기준)은 전년대비 2.2% 증가한 13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요 수입국인 멕시코로부터의 수입은 4억 달러로 전체 수입액의 30.2% 차지했으며, 이외에 독일 10.9%, 중국 8.9%, 아일랜드 7.9%의 순으로 시장을 점유했다. 한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5160만 달러로 수입국 중 24위였다. 전년대비 5.4% 상승하였으며,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IBIS World에 따르면 2021년 미국 수술 기구 생산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2.7% 성장한 443억 달러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향후 4년간 연평균 1.6% 성장해 2025년에는 467억 달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재 미국은 베이비부머 세대의 노령화, 비만 인구 증가 및 건강에 대한 인식 증가로 인해 수술 건수가 증가하고 있어 미국 수술 기구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특히 2020년 65세 이상 미국 인구는 약 5590만 명으로 다른 연령의 인구보다 더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노령화에 따른 퇴행성 질환으로 더 많은 수술이 요구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혈액암에서 항체치료 효과 예측 기전 규명

다발성 골수종 환자에서 항체치료반응을 매개하고 예측할 수 있는 기전이 밝혀졌다.  그동안 약제에 대한 불응으로 치료가 어렵고, 항체치료제가 잘 반응하지 않는 원인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던 상황에서, 이번 연구 결과가 다발성 골수종 환자들의 항체치료반응을 매개하고 예측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브란스병원 혈액내과 김진석, 조현수 교수, 방사선종양학과 김경환 교수 연구팀은 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와 함께 다발성 골수종 환자들에게서 항체치료 반응을 매개 및 예측할 수 있는 기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암학회(AACR)에서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임상암연구(Clinical Cancer Research(IF 10.107))’ 최신호에 게재됐다. 다발성 골수종은 혈액을 만들어내는 골수내에서 항체를 생산하는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식하는 혈액암이다. 골수에서 우리 몸의 면역 반응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항체를 생산하는 형질세포가 비정상적으로 분화 증식하면서 암이 발생하게 된다. 다발성 골수종은 단백분해효소억제제와 면역조절제를 기반으로 치료한다. 하지만 약제에 불응인 경우가 많아 완치가 불가능하고, 최근 개발된 항체치료제에도 잘 반응하지 않는 원인 또한 명확히 밝혀지지 않아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다발성 골수종은 치료를 해도 쉽게 재발하기 때문에 초기 치료단계에서 치료 효과를 최대한 높여, 이를 장기간 유지해 재발까지 시간을 늦추는 것이 중요하다.

CA주 12세~15세 코로나 접종 13일 부터 시작

CA주에서 12살~15살 사이 청소년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예약이 이르면 13일부터 시작될 수 있다. 11일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CA주 전염병학자인 에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