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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December 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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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 ⑫ 궐음병(厥陰病)

△ 궐음병의 대표방인 오매환으로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 사진ⓒmedicalhani ‘합’...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⑪ 少陰病Ⅱ

△ 소음병의 원인에 따라 각 방제를 처방해야 더욱 좋은...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⑩ 少陰病

△ 심신상교 또는 수화기제에 따라 제 증상 환자를 소음병...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⑨ 太陰病

△ 태음 공능이 실조된 경우엔 각종 증상이 발생한다. 병의...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⑧ 少陽病

△ 소시호탕은 한열왕래, 흉협고만, 심번희구, 묵묵불욕음식, 맥현세 등의 증을...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⑦ 陽明病

△ 양명병은 백호탕류와 승기탕류를 활용해 치료할 수 있다. 사진©shutterstock_fotohunter 秋氣와...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⑥

사진(c)shutterstock_JinYoung-Lee 본증의 병기를 태양병, 방광기화불리, 삼초기화실사(失司)로 인한 수기내정으로만 이해하는 것은...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⑤

△ 표를 다스리는 상한론 처방으로 장부병도 고칠 수 있다....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육경병증의 변증논치와 경락 ④

△ 마황탕증과 계지탕증은 태양경병과 관련된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김영일 교수의 『상한론』 ③ 태양병(太陽病)의 변증논치와 경락

△ 태양병은 영기와 위기의 협조여부에 따라 나타난다. 사진©shutterstock_JinYoung Lee   三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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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주, 근거없는 행정명령 강화에 논란 심해져

LA Times가 최근 강화되고 있는 CA 로컬 정부들의 보건 행정명령에 대해서 혼란을 초래하고 있다고 사설을 통해 비판했다. LA Times는...

미국 코로나 확진자 10만명 넘어

미국에서 코로나19로 입원한 환자 수가 2일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서고 하루 사망자도 4월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주요 제약사들이 앞다퉈 백신을 내놓고 있지만 한겨울이...

백신 충분히 공급시 내년 여름 집단면역 가능

앤서니 파우치 미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NIAID) 소장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광범위하게 진행되면 내년 2분기까지는 미국인들이 집단면역을 이루게 될 것이라고 1일 예상안을 밝혔다.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영국 화이자 코로나 백신 긴급사용 승인

영국 정부가 2일 세계 최초로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을 승인했다. BBC 방송,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영국 보건부는 "오늘 화이자-바이오엔테크...

한국 국민, 100명 당 5명 우울증 앓고 있어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5명 이상은 우울증을 가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국내 우울증 유병률에 대한 연구가 있었지만 표본 집단이 작아 대표성을 띠기에는 부족했는데, 이번 연구는 코호트 방법이 적용된 대규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여서 의미가 크다. 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신용욱‧예방의학과 조민우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약 100만 명 이상의 진료 빅데이터를 활용해 표본 코호트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가 약 5.3%였다고 최근 밝혔다. 그동안 국내 우울증 유병률은 약 3% 정도로 5%가 넘는 선진국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되어 왔는데, 실제로는 선진국과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울증이 자살률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우울증 환자들의 경우 자살 위험이 약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신용욱‧조민우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전국의 각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환자들 중 연령과 상관없이 무작위로 100만여 명의 임상 데이터를 추출한 표본 코호트 자료를 활용해 국내 우울증 유병률, 우울증과 자살의 상관관계 등을 분석했다. 그 결과 먼저 2002년에는 우울증 환자가 전체 표본 대비 약 2.8%였는데 2013년에는 약 5.3%로 약 2배 가까이 유병률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남성의 약 3.9%, 여성의 약 6.8%가 우울증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여성이 우울증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분석됐다. 연령이 높을수록 우울증 환자의 비율도 증가했다. 20, 30대의 약 2.7%가 우울증이 있었던 반면 40, 50대는 약 5.7%, 60, 70대는 약 13.9%, 80대 이상은 약 18.4%가 우울증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