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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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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LA 총영사관 코로나로 인해 긴급 폐쇄

LA 총영사관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민원실'을 일시 폐쇄 조치한다. LA 총영사관 측은 앞선 사실이 확인돼 '민원실'을 오늘(3일)부터...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처, 실수라고 밝힌 CDC 소장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로버트 레드필드 소장이 29일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처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했다.레드필드 소장은 29일 ABC과의 인터뷰에서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실수들이 있었다"며 "그리고...

기관내 삽관 3D 프린터 이용 훈련 모델 개발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성훈‧의료영상지능실현연구팀(MI2RL) 김남국 교수팀은 선천성 얼굴 기형 때문에 기관내삽관이 어려운 크루존 증후군 유아 환자의 얼굴을 3D 프린터로 본뜬 기관내삽관 훈련 모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관내삽관은 코나 입을 통해 환자의 기도에 튜브를 연결해 마취제나 산소 등을 주입하는 시술인데, 삽관 과정 중 비강이나 구강, 인두 등이 손상될 수 있다. 튜브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으면 저산소혈증이 올 수도 있고 드물지만 심하면 뇌 손상, 나아가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기존에 기관내삽관을 실제로 연습해볼 수 있는 모형이 있지만, 모양이 다양하지 않고 턱관절, 경추, 혀 등 복잡한 인체 해부학적 구조가 정교하게 표현돼 있지 않다. 특히 선천성 얼굴 기형이 있는 유아를 대상으로 기관내삽관을 실습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김성훈 ‧ 김남국 교수팀이 이번에 개발한 기관내삽관 훈련 3D 모형 개발 프로세스를 활용하면 정교하게 제작된 기관내삽관 모형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을 들여 대량으로 생산해낼 수 있고, 특히 고위험군 환자 모형도 맞춤형으로 만들 수 있어 의료진이 다양한 시술 사례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관내삽관 3D 훈련 모형 제작에 대한 연구는 국제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됐다. 김성훈‧김남국 교수팀은 생후 18개월 된 크루존 증후군 환자의 정밀 컴퓨터단층촬영(MDCT) 결과를 바탕으로 캐드(CAD)와 3D 프린터를 활용해 기관내삽관 훈련 3D 모형을 제작했다.

LA, 추가 Lockdown 계획 없어

LA시의 주요 ‘코로나 19’ 관련 수치들이 7월 29일 기점으로 크게 올랐지만 추가적인 ‘Lockdown’은 없을 전망이다. 에릭 가세티 LA...

코로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

지금보다 더 많은 CA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면 코로나19 확산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CA주 보건복지부 관측이 나왔다. CA주 보건복지부...

근거없이 내리는 결론에, 우려섞인 시선들

LA 카운티 보건국이 ‘Lockdown’ 행정명령없이 ‘코로나 19’ 확산을 늦출 수 있다고 언급해 관심이 모아진다. 바바라 퍼레어 LA 카운티 보건국장은...

OC 뒤늦은 마스크 착용 독려, 효과 거둘까?

Orange 카운티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얼굴 가리기 착용’ 캠페인이 시작됐다. Orange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 부위원장인 앤드류 도 수퍼바이저가 캠페인을...

극으로 갈린 서부, 동부 대표 주의 상황

CA주가 전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가장 많은 주가 됐다. 전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CA주가 지난 밤 사이 뉴욕주를 제치고 코로나19...

마스크의 힘- 확진자 2명, 전파자 0명

코로나19에 감염된 미용사 2명이 마스크를 착용한 덕분에 접촉한 손님들에게는 전혀 바이러스를 옮기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4일 보고서를 통해...

IMF의 경고, 2차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경제 붕괴 우려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여파로 급강하한 뒤 최근 회복 중이지만 코로나19의 2차 파동이 발생하면 더 큰 경제 혼란이 초래될 수 있다고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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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총영사관 코로나로 인해 긴급 폐쇄

LA 총영사관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돼 '민원실'을 일시 폐쇄 조치한다. LA 총영사관 측은 앞선 사실이 확인돼 '민원실'을 오늘(3일)부터...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처, 실수라고 밝힌 CDC 소장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로버트 레드필드 소장이 29일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처에서 실수가 있었다고 인정했다.레드필드 소장은 29일 ABC과의 인터뷰에서 "연방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실수들이 있었다"며 "그리고...

암 병리학 투자 나선 골드만 삭스

골드만삭스가 디지털 암 병리학 업체인 페이지에 투자했다.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CC)로부터 나온 페이지는 골드만삭스로부터 1500만달러를 투자받아 시리즈 B 라운드에서 총 7000만달러를 유치했다. 페이지는 병리학 플랫폼을 개발하며 생명공학.제약사들과 맞춤 암 진단 및 임상시험 솔루션도 구축하고 있다. 작년에는 MSKCC로부터 라이선스한 4년 치의 슬라이드 스캔 데이터세트를 바탕으로 구축한 AI 프로그램이 FDA 혁신 기기 지정을 받기도 했다. 이어 유럽에서 전립선암 징후 감지 딥 러닝 소프트웨어가 승인을 받은 바 있다. 그 소프트웨어는 조직 슬라이드에서 의심스러운 부분을 발견해 병리학자의 실시간 검토를 위해 표시해 준다. 또한 올 초 페이지는 코니카 미놀타의 자회사로서 CRO인 인비크로의 영상 바이오마커 및 신약 발굴 임상 개발 서비스에 AI를 적용하기로 제휴도 체결했다. 리사...

기관내 삽관 3D 프린터 이용 훈련 모델 개발

서울아산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김성훈‧의료영상지능실현연구팀(MI2RL) 김남국 교수팀은 선천성 얼굴 기형 때문에 기관내삽관이 어려운 크루존 증후군 유아 환자의 얼굴을 3D 프린터로 본뜬 기관내삽관 훈련 모형을 개발했다고 30일 밝혔다. 기관내삽관은 코나 입을 통해 환자의 기도에 튜브를 연결해 마취제나 산소 등을 주입하는 시술인데, 삽관 과정 중 비강이나 구강, 인두 등이 손상될 수 있다. 튜브가 제대로 연결되지 않으면 저산소혈증이 올 수도 있고 드물지만 심하면 뇌 손상, 나아가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기존에 기관내삽관을 실제로 연습해볼 수 있는 모형이 있지만, 모양이 다양하지 않고 턱관절, 경추, 혀 등 복잡한 인체 해부학적 구조가 정교하게 표현돼 있지 않다. 특히 선천성 얼굴 기형이 있는 유아를 대상으로 기관내삽관을 실습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었다. 하지만 김성훈 ‧ 김남국 교수팀이 이번에 개발한 기관내삽관 훈련 3D 모형 개발 프로세스를 활용하면 정교하게 제작된 기관내삽관 모형을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을 들여 대량으로 생산해낼 수 있고, 특히 고위험군 환자 모형도 맞춤형으로 만들 수 있어 의료진이 다양한 시술 사례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관내삽관 3D 훈련 모형 제작에 대한 연구는 국제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최근 게재됐다. 김성훈‧김남국 교수팀은 생후 18개월 된 크루존 증후군 환자의 정밀 컴퓨터단층촬영(MDCT) 결과를 바탕으로 캐드(CAD)와 3D 프린터를 활용해 기관내삽관 훈련 3D 모형을 제작했다.

한국, 한의사 안전성 위해 현대 의료기기 사용 필요해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앞두고 현대의료기기 사용 등 한의약의 현대화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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