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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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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정책

Stay at Home 명령 재개 가능

에릭 가세티 LA시장이 8일 Stay at Home...

트럼프의 편가르기 정책 갈 수록 심해져

감염병에 걸린 자국민 수가 연일 최고치를 갈아치우는...

LA 카운티 결정에 반대, 해안가 단속 안 할 것

LA 지역 해안가들이 독립기념일 연휴에 폐쇄돼지만 경찰이...

코로나 환자 증가시, 경재 규제 부활 예고

미국에서 전체 50개 주 중 절반인 25곳에서...

미국 의료보험 제도 총 정리

미국 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장 피하고 싶었던 것...

코로나로 인해 변하는 학교 정책

미국 대학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유행...

LA – 현재까지 경제 재개 사업 정리

LA 시와 카운티가 27일부터 이동 제한령 완화...

캘리포니아 주, 6월 3단계 돌입

전국에서 경제 재가동의 조심스러운 기지개를 펴고 있는...

코로나로 인한 실직, 취업비자 소지자 빨간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장을 잃거나 무급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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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st news

필립스, VA와 원격 ICU 10년 계약 체결

필립스가 미국의 보훈부(VA)와 원격 ICU를 위해 10년간 계약을 체결했다. VA는 세계 최대 원격 집중치료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필립스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VA는 원격 ICU, 진단 영상, 수면 솔루션, 환자 모니터링 등 원격 집중치료 기술 및 서비스를 위해 필립스에 최대 1억달러를 투자하기로 약속했다. 즉, 음성 및 영상 기술, 예측적 분석, 데이터 시각화 및 보고 능력 등 원격 집중치료 서비스는 특히 분석 및 AI 소프트웨를 통해 환자의 데이터를 합성하고 선제적 조치가 가능한 통찰을 제공한다. 이와 같은 eICU를 통해 중앙적 집중치료 의사 및 간호사 팀이 미국 전역에 있는 ICU의 1800개 침상에 환자를 모니터할 수 있을 전망이다. 아울러 통합 음성·영상 기술을 통해 환자의 가족들도 의사결정을 위해 의사와 대화할 수 있다. 필립스에 따르면 eICU 환경으로 기존 ICU에 비해 시간은 덜 드는 반면 더욱 뛰어난 결과를 거둘 수 있다. 이와 관련, VA는 작년에 250만건의 원격의료를 전달한데 이어 특히 이번 코로나 19 팬데믹 기간 동안 원격의료 서비스는 주당 1만~12만건에 달했다. 필립스와 VA는 지난 45년간 협력해왔으며 VA 병원의 절반 이상이 필립스의 영상 솔루션을 쓰고 35% 이상이 필립스의 중환자 케어 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또한 필립스는 미국에서 eICU 시장의 주도 주자로 미국 성인 ICU 침상의 20% 이상 및 중환자 8명 중 1명은 필립스의 eICU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인 모니터를 받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원격의료에 동참한 비율은 작년의 11%로부터 현재 46%까지 급등했다. 

마스크 착용 2달이면 코로나 통제 가능

모든 미국인이 마스크를 쓴다면 미국 내에서 고삐가 풀린 코로나19을 두 달 내 통제할 수 있다는 보건당국 책임자 발언이 나왔다.

캐나다, 미국 입국 막나?

캐나다 보건 당국이 미국에서 유입되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항공 그리고 육로를 통한 입국 심사에 보건 담당관을 보강, 배치했다고 CBC 방송이 13일 전했다.캐나다...

미국, 의료 강국에서 후진국으로

미국이 성급한 재개방으로 코로나 전쟁에서 패배해 두달여만에 다시 최악의 대재앙에 직면하고 있다. 하루 감염자들이 7만명까지 넘어섰고 하루 감염자들이 늘고...

미국 노닌사, 휴대용 다중 산소 공급 시계 FDA 승인

응급 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다중 산소공급 지시계가 FDA 승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