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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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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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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has been at Medical Hani since 2017, and currently spends most of his time writing about the Study & Academy section.

40세 이전 폐경 여성, 우울증에 더 취약해

40세 이전 조기 폐경 여성이 우울증에 더 취약하며, 자살 위험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산부인과 팀은 조기폐경 여성의 우울증과 자살 위험도를...

안구길이 증가, 황반변성 유발 할 수 있어

최근 근시안의 혈관분석을 통해 근시로 인한 안구길이 증가가 망막병증의 원인으로 확인되면서 근시 망막병증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렘데시비르, 기대에 못미치는 자료분석 결과

세계 곳곳의 병원에서 실시한 임상 실험에서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 증상의 지속기간을 15일에서 11일로 단축했다. 실험의 전체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실험 결과가...

공기청정기, 코로나19 확산 도울 수도 있어

한국에서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콜센터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기청정기 설치가 실질적으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공기 중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에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됬다. 공기청정기의 설치 위치에 따라서 노동자의 비말이 제대로 정화되지 않고 오히려 확산만 시키는 다는 것이 연구의 중점 발표이다. 많은 곳에서 공기 청정기 사용시  상세한 가이드라인 없이 사용되기 때문에 공기청정기가 책상 위가 아닌 바닥에 설치될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공기중 전파 위험성 보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기를 통한 감염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의 병원 두 곳에서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에어로졸(공기 중에...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개발 불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 관련한 첫 번째 임상시험이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 치료제로 불리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세계보건기구(WHO)가 실수로...

클리닉 운영 Know-How 1: 클리닉 이미지 관리

▲클리닉을 운영하기 위해서 예전에는 클리닉의 외관과 내관을 꾸미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했다. 환자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신뢰감을 높여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전문적이면서도 문턱이...

코로나 19 치료제 후보 전원 탈락

미국에서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시험되고 있는 약들이 모두 다 사용 권고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다는 국립보건연구소(NIH) 패널의 가이드라인 초안이 나왔다. 단, 이는 향후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오면 업데이트될 예정으로 변경 가능성이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임상시험 외에 코로나19 환자에 항말라리아제 히드록시클로로퀸과 항생제 아지스로마이신 이용은 독성 가능성을 이유로 반대가, 아울러 칼레트라나 다른 HIV 프로타제 억제제도 부정적 약역학 및 임상시험 데이터로 반대표를 받았다. 또한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remdesivir)도 이용을 찬성하거나 반대하기에는 근거가 불충분 하여 사용이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회복기 혈장이나 과면역 면역글로불린과 IL-6 억제제 케브자라(Kevzara, sarilumab), 악템라, 사일반트(Sylvant, siltuximab) 및 IL-1 억제제 키너레트(Kineret, anakinra)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인터페론은 사스나 메르스 치료 시 독성 및 효과 부족으로 인해 임상시험 외에는 이용이 반대됐다. 또 올루미언트 등 JAK 억제제 마찬가지로 폭넓은 면역억제 효과로 코로나 치료에 부적합...

사망률 2배의 약, 코로나 치료제로 추천한 트럼프 대통령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주목받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실제로 환자에게 투여한 결과 실질적 치료 효과가 없었고 오히려 사망 확률만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의학 논문 사전...

신생아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바이러스 검출량 엄마의 100배

한국에서 생후 27일 만에 엄마와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최연소 신생아'의 바이러스 배출량이 엄마보다 최대 100배나 많았다는 보고가 국제학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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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가이드 항상 숙지해야

LA 카운티가 ‘코로나 19’ 가이드라인에 대한 시민들의 숙지 필요성을 강조했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시민들에게 CA 주와 LA 카운티 ‘코로나...

코로나 바이러스 재감염, 미국에서 첫 사례 보고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서 회복했다가 다시 감염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다. 일간 USA투데이, 미 공영라디오 NPR은 네바다주(州)에 사는 25세 남성이...

연이은 백신 임상실험 중단, 코로나 치료제 개발 빨간불

미 제약회사 일라이릴리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3상 임상시험이 잠재적인 안전 우려로 중단됐다고 CNBC가 13일 보도했다. 이 회사의 몰리 매컬리 대변인은...

코로나 백신 나와도 사회적 혼란은 가속될 것

전세계가 애타게 기다리고있는 코로나19 백신이 나와도 사회적 혼란은 계속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12일 "백신이 승인되더라도 혼란과 혼동이...

마리화나 사용자, 수술용 마취제 효과 떨어져 위험

대마초(마리화나) 사용자는 수술 마취를 위해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은 용량의 마취제가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의대 마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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