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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anuary 2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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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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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Kim has been at Medical Hani since 2017, and currently spends most of his time writing about the Study & Academy section.

인공와우 재수술의 가장 큰 원인은 기기결함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연구팀은 지난 2001년 10월부터 2019년 3월 사이 인공와우 수술을 받은 환자 925명을 분석해 인공와우 재수술의 대부분 원인은 기기결함이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미국산 코로나 검사키트, 신뢰성 문제 제기

미국 FDA에서 발표한 최근 보고에 따르면, 애보트의 코로나19 즉석 검사 결과가 부정확하게 나올 수 있다고 한다. 이에 따르면 애보트의 아이디 나우 코로나19 검사에 관해 위음성 결과 15건이 보고됬으며, 이는 검사 결과의 신뢰성에 큰 문제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FDA는 아이디 나우를 계속 써도 되지만 음성 결과는 별도의 분자 검사를 통해 재확인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또한 FDA는 위음성 결과가 채취 면봉이나 용기의 문제인지 아니면 기계 자체의 문제인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자체의 문제로 밝혀질...

40세 이전 폐경 여성, 우울증에 더 취약해

40세 이전 조기 폐경 여성이 우울증에 더 취약하며, 자살 위험도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제의대 서울백병원 산부인과 팀은 조기폐경 여성의 우울증과 자살 위험도를...

안구길이 증가, 황반변성 유발 할 수 있어

최근 근시안의 혈관분석을 통해 근시로 인한 안구길이 증가가 망막병증의 원인으로 확인되면서 근시 망막병증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렘데시비르, 기대에 못미치는 자료분석 결과

세계 곳곳의 병원에서 실시한 임상 실험에서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 증상의 지속기간을 15일에서 11일로 단축했다. 실험의 전체 결과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실험 결과가...

공기청정기, 코로나19 확산 도울 수도 있어

한국에서는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콜센터에서 집단으로 발생한 것과 관련해 공기청정기 설치가 실질적으로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공기 중으로 확산시키는 역할을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에에 대한 연구 결과가 발표됬다. 공기청정기의 설치 위치에 따라서 노동자의 비말이 제대로 정화되지 않고 오히려 확산만 시키는 다는 것이 연구의 중점 발표이다. 많은 곳에서 공기 청정기 사용시  상세한 가이드라인 없이 사용되기 때문에 공기청정기가 책상 위가 아닌 바닥에 설치될 경우...

코로나 바이러스, 공기중 전파 위험성 보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공기를 통한 감염 가능성을 두고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우한의 병원 두 곳에서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에어로졸(공기 중에...

코로나19 치료제 렘데시비르 개발 불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항바이러스제 관련한 첫 번째 임상시험이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는 코로나19 치료제로 불리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으나, 세계보건기구(WHO)가 실수로...

클리닉 운영 Know-How 1: 클리닉 이미지 관리

▲클리닉을 운영하기 위해서 예전에는 클리닉의 외관과 내관을 꾸미는 일이 무척이나 중요했다. 환자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고, 신뢰감을 높여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서 전문적이면서도 문턱이...

코로나 19 치료제 후보 전원 탈락

미국에서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시험되고 있는 약들이 모두 다 사용 권고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다는 국립보건연구소(NIH) 패널의 가이드라인 초안이 나왔다. 단, 이는 향후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나오면 업데이트될 예정으로 변경 가능성이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임상시험 외에 코로나19 환자에 항말라리아제 히드록시클로로퀸과 항생제 아지스로마이신 이용은 독성 가능성을 이유로 반대가, 아울러 칼레트라나 다른 HIV 프로타제 억제제도 부정적 약역학 및 임상시험 데이터로 반대표를 받았다. 또한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remdesivir)도 이용을 찬성하거나 반대하기에는 근거가 불충분 하여 사용이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다. 아울러 회복기 혈장이나 과면역 면역글로불린과 IL-6 억제제 케브자라(Kevzara, sarilumab), 악템라, 사일반트(Sylvant, siltuximab) 및 IL-1 억제제 키너레트(Kineret, anakinra)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인터페론은 사스나 메르스 치료 시 독성 및 효과 부족으로 인해 임상시험 외에는 이용이 반대됐다. 또 올루미언트 등 JAK 억제제 마찬가지로 폭넓은 면역억제 효과로 코로나 치료에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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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엘에이 카운티 백신 접종 시작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한의사를 포험한 의료계열 종사자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할 수 있다고 한다. LA 카운티에서...

LA 카운티, 병원 전시체제로 운영 돌입

LA카운티 병상이 부족해지는 등 병원 상황이 심각해지자 구급대원들에게 산소 사용을 줄이고 살 가망이 없어 보이는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졌다. 당국은...

LA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작되나

추수감사절 수치 급증으로 이미 병원 위기사태에 처한 LA카운티에서 포스트-크리스마스 코로나19 수치 급증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지난 2일 보도했다. 새해 첫날인 1월...

LA 10일 자가격리 명령에 비판 고조

LA 지역에 12월 29일부터 발령된 ‘열흘간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에 대해 시민들의 비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LA 카운티 자가격리 의무화 가이드라인 내놔

LA카운티가 여행객은 모두 반드시 자가격리(quarantine)에 들어가도록 규정했다. LA카운티 보건국은 28일 카운티를 벗어나 여행한 사람들은 모두 의무적으로 열흘간 자가격리에 들어가야 한다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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