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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2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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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

코로나19 여파로 일반 가정->노숙자 전락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여파로 인하여 150만 가정이 노숙 상태에 빠질 위험에 처했다고 톰슨로이터 재단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실업이 증가한 결과로,...

주말 LA 공원 폐쇠된다

이번 주말, LA지역 모든 공원이 부활절인 오는 일요일 폐쇄된다는 소식이 지난 7일 나온 가운데 에릭 가세티 LA시장도 이에 관한 내용을 어제(8일)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에서...

LA – 보건당국 Stay at Home 명령 연장

LA카운티 보건국 바바라 퍼레어 국장은 어제(8일) Stay at Home명령과 그 외 다른 명령들이 앞으로 수주간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그에 따라 LA에서 집에...

LA – 보건당국의 권고, 집에만 머물러라

LA카운티 보건국이 이번주 코로나 19 확산에 있어 최악의 한 주가 될 것으로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따라 주민들에게 장도 보지 말고 집에만 머물라고 권고했다....

백안관의 경고 – 미국인 최대 1억 명이 감염 최대 120만 명 사망 가능성

백악관 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 중 한 명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 지난 1월말 이미 대규모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는 내부 경고를 제기한 바...

중국 – 중국산 마스크 공장 위생상태 엉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중국이 ‘마스크 수출 대국’으로 떠올랐지만, 중국 내 일부 마스크 공장의 위생 수준이 엉망이라는 증언이 잇따라 나왔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과연 올바른 지침일까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한 자체 격리 지침을 부분적으로 완화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AP통신이 8일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초 경제활동 정상화를 검토하다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시한을 4월 말로 한 달 연장한 가운데, 경제적 피해를 고려하여 감염 위험이 적은 이들의 업무 복귀를 돕도록 하는 지침을 고려하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에 노출되었던 사람이 아무런 증상이 없고 하루에 2번 발열 검사를 받으며 마스크를 착용할 경우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지침은 보호장비 없이 바이러스에 노출됐지만 증상이 없을 경우 14일 이후 업무를 재개할 수 있도록 한 의료 종사자에 적용되는 권고안을 따라 일반인에게도 확대하는 것이다.

LA – 필수업종 마스크 착용 의무화 명령

에릭 가세티 LA시장은 7일 대담회에서 앞으로 LA에서는 필수 업종 비즈니스 직원과 이 곳을 찾는 손님 모두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얼굴을 가려야만 하는 명령을...

CAB – PSI test 센터 임시 휴업 4월 말까지 지속키로

캘리포니아 한의사 보드에서 라이센스 시험 관리 단체로 협약을 맺고 사용 중인 PSI test 센터에서 4월 말까지로 그 임시휴업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에...

족제비를 이용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과정 검증에 성공해

충북대 의과대학 최영기 교수 연구팀은 국립중앙의료원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과 함께 감염 동물모델인 페럿(Ferret·족제비의 일종)을 이용해 인체 코로나19 증식·전파 과정을 검증했다고 6일 인터뷰를 진행했다....

Latest news

백신 대기시간 기본 5시간

LA 대표적 백신 접종 장소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대기 시간은 무려 5시간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ABC7이 21일 보도했다. 당국은 백신 접종이 순조롭고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한의사 엘에이 카운티 백신 접종 시작

LA 카운티 보건국에 따르면 한의사를 포험한 의료계열 종사자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 할 수 있다고 한다. LA 카운티에서...

LA 카운티, 병원 전시체제로 운영 돌입

LA카운티 병상이 부족해지는 등 병원 상황이 심각해지자 구급대원들에게 산소 사용을 줄이고 살 가망이 없어 보이는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라는 지침이 내려졌다. 당국은...

LA 크리스마스의 악몽 시작되나

추수감사절 수치 급증으로 이미 병원 위기사태에 처한 LA카운티에서 포스트-크리스마스 코로나19 수치 급증이 현실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LA타임스가 지난 2일 보도했다. 새해 첫날인 1월...

LA 10일 자가격리 명령에 비판 고조

LA 지역에 12월 29일부터 발령된 ‘열흘간 자가격리 의무화’ 조치에 대해 시민들의 비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LA 카운티 보건국은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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