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 C
Los Angeles
29 C
New York
Monday, August 10, 2020
- Advertisement -

TAG

보수교육

한의사랑 1월 보수교육

안녕하십니까? 한의사들의 스터디 단체인 ‘한의사랑’입니다. 지난 2007년에 발족된 ‘한의사랑’은 그 동안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무료 한의진료 서비스와 함께 임상에 도움이 될 만한 여러 강좌들을 개설하여...

가주한의사협회 2015년 1월 보수교육 공고

California Acupuncture Board 로부터 보수교육의 공식인가를 받은 2015년도 제1회 보수교육을 다음과같이 실시하오니, 많은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강의 주제- 미용침 치료를 통한 비대칭 안면 교정, 사각턱 교정, 악관절...

재미한의사협회 제 14차 학술대회(CEU 20)

-초청강사: 이근춘박사(서울 제일한의원 병원장) -일시: 2015. Jan. 3(토)-4(일) 12:00pm-10:30pm   -강의 주제 및 내용: 특효, 임상45년 증상별 치료법 공개 한국 한의학계 수화침법, 맥진법 그리고 임상경력에서 공인된 임상 최고 권위자이시며 45년간...

제8차 삼침요법 연구회원 모집

50여 성상(星霜)을 침술에 몸 담아온 한침의 대가 최선길 한의학 박사의 삼침요법 회원을 모집합니다. 삼침요법이란 침자리 세곳을 취하여 치료하는 침법으로 오랜 세월 연구되어 내려오던 수법 중...

9. 28 한의원 개원 및 마케팅(CEU5)

2014년 제 2 차 한의사 보수교육 공고 *주제: 한의원 개원 및 마켓팅 *강사: Jessie Yu   *일시: 9월 28일 / 9AM to 2PM ( CEU 5 hours ) *주최:...

남가주한의대 동문회, 정기 보수교육 실시

남가주 한의대 동문회(회장 오기철)가 지난 24일 모교 강의실에서 '2014년 하반기 정기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총 10시간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동문회장이기도 한 오기철 원장은 한의원 마케팅(Clinic Management)을,...

허담 원장, “한방 제형 다양화로 미국 주류 사회 진출”

한국에서 청정 약재의 대명사로 불리는 옴니허브의 대표이사 겸 태을양생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허담 원장<사진>은 아무래도 임상과 경영 양쪽 면에서 프로라 할 수 있다. 한의사인 그가 약재...

안덕균 박사, “발효 한약∙한약 처방의 현대화 전하겠다”

세계적으로도 본초 권위자로 알려진 안덕균 박사<사진>도 이번 학술대회 강사로 나섰다. 안 박사는 미국 한의사들에게 수 십 년의 임상 노하우를 전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안 박사의 미국...

이치웅 박사, “총통침법, 경락유주부터 알아야”

이번 학술대회엔 최근 한국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총통침법의 창시자 이치웅 박사<사진>가 초청돼 강의했다. 이 박사를 만나 그간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물었다. 이 박사는...

재미협, 라스베가스 특별 임상 학술대회 개최

△지난 7월 31일부터 3박4일간 진행된 재미한의사협회의 라스베가스 학술대회.   주제는 ‘동양의학 최우수 임상비법 공개’   재미한의사협회가 지난 7월 31부터 3박4일간 라스베가스 럭스호텔 국제 대회의실에서 ‘동양의학 최우수 임상비법 노하우...

Latest news

코로나에 대한 부정적 전망

‘코로나 19’ 영원히 사라지지 않고 계속 존재할 수도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공영 라디오 방송, ‘NPR’은 그동안 각종 바이러스들 박멸에...

OC 코로나 안전 수칙 준수 식당에 지원금 지원

OC에서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식당들은 보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OC수퍼바이저 위원회는 6일 코로나19 안전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개인보호장비나 위생용품을...

복부비만일수록 전립선암 발병 위험 상승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의학과 하유신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해 지난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건강검진을 받은 50세 이상의 성인 남성 190여만명을 조사, 전립선암 발병과 체중∙허리둘레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복부비만이 없는 남성의 경우 1.1%에서만 전립선암이 발병한 데 비해, 복부비만(허리둘레 90cm 이상) 남성의 경우 5.1%에서 전립선암이 발병해 복부비만 유무에 따라 전립선암 발병에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특히 체중과 신장만으로 비만 유무를 평가하는 체질량지수를 기준으로 과체중(BMI 25이상 30 미만), 비만(BMI 30 이상)에 해당하는 남성들도 허리둘레에 따라 전립선암 발병 위험도가 60% 이상 차이나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구체적으로 체질량지수 과체중 그룹에서 허리둘레를 기준으로 전립선암 발병 위험도를 도출한 결과, 85cm 미만은 위험도 0.99, 85cm 이상 90cm 미만은 1.04, 90cm 이상 95cm 미만은 1.21, 95cm 이상은 1.69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은 발생률이 매년 가파르게 증가하는 암이다. 국내에서는 2017년 기준, 남성이 네번째로 걸리기 쉬운 암이다. 전립선암의 발생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령화, 가족력, 인종, 식생활 등이 위험인자로 알려져 있다. 전립선암은 초기에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증상은 배뇨 곤란, 혈뇨 등이다. 고혈압이나 당뇨병, 비만, 가족력 등이 있다면 40세부터 정기 검진을 받는 게 좋다.  하유신 교수는 “아시아인들에서 전립선암 발병과 비만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연구결과는 서로 상반되는 연구결과를 보고하고 있다”며 “비만의 기준으로 사용하는 체질량 지수는 체중과 신장을 이용한 계산법이나 이는 동일 체중의 사람들도 체형 및 근육, 지방의 분포가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복부둘레가 지방의 축적량을 평가하기에 더 정확한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연구에서 비만과 전립선암의 발병 상관성을 더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었으며, 복부비만이 전립선암의 발병 위험요소로 입증됐다”며, “복부비만이 있는 남성은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해 고지방식을 줄이고 꾸준히 운동하는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LA, 보건부 하우스 파티 강력 처벌 경고

LA 카운티가 코로나19 사태속 자행되고 있는 ‘하우스 파티’에 대해 우려를 표명함과 동시에 강력 경고했다. 4일 새벽 0시 45분쯤  베벌리...

다제내성 포도상구균, 저온에 약점 있어

약칭 '골든 스태프'(golden staph)로도 통하는 황색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aureus)은, 현존하는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다제내성균의 대표 주자다. 황색포도상구균이 페니실린에 잘 반응하지...
-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