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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ne 21,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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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코로나19 거짓설 믿는 이들에 일침

LA카운티 보건국이 ‘코로나19 거짓설’을 믿는 주민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LA카운티 보건국 먼투 데이비스 박사는 19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코로나19 수치들을 발표하면서...

전국 코로나 하루 신규환자 18만명 돌파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된 사람이 하루에 17만명을 넘기고 천800명 이상이 숨지는 등 코로나19의 재확산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다.주 정부들은 잇따라 경제 재개 계획을...

CA, 8월 코로나 10 펜데믹 사망 최고치 기록

코로나19 감염자와 입원환자, 사망자 수가 꾸준히 감소하고는 있지만 지난달, 8월은 펜데믹 후 CA주에서 가장 많은 코로나19 사망자가 나온 달로 기록됐다고 31일 보도했다.

미국 코로나 확진자 600만명 넘어서, 우려가 현실로

미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600만명을 넘었다. 뉴욕타임스 NYT 집계 결과 전국 확진자는 동부시간 기준 30일 기준 600만4천500여명으로 600만명대에 올라선...

CA 주, 미용실 야외 오픈 허용 안해

개빈 뉴섬 CA주지사의 새로운 제한 조치로 미용실이 또다시 문을 닫게 된 가운데 일부 미용실 업주들은 야외 영업을 고려하고 있다.

우려는 현실로.. 다시 치솟는 코로나 확진자 수

전국의 각 주가 경제 정상화 조치를 확대하고 있는 가운데 총 22개 주에서 일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환자가 증가 추세에 있다고 집계상 타나났다.

경제 재개에, 지하철 운영에 골머리 앓는 뉴욕시

미국 뉴욕시가 경제 재가동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뜨거운 감자'인 지하철 운행에 대해선 여전히 묘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이 우려의 입장을 표했다.

일상생활이 돌아올까 걱정이 앞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 머물러야 했던 시기가 시작되면서, 우리는 '때론 즐겁고 때론 지루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꿈꿔왔다. 많은 이들이 자신이 평소 좋아하던 술집과...

코로나19 여파로 일반 가정->노숙자 전락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여파로 인하여 150만 가정이 노숙 상태에 빠질 위험에 처했다고 톰슨로이터 재단이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실업이 증가한 결과로,...

Latest news

주 별 엇갈리는 백신 지침으로, 채용준비에 어려움겪는 기업들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채용 준비에 돌입한 기업들이 난처한 상황을 맞고 있다. 기업이 직원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직접...

백신접종, 젊은층 매우 낮아

LA에서는 코로나 19 백신 접종 관련해 젊은층들 접종율이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라티노와 흑인 등 소수계 젊은층들이 가장...

CA 직업 안전 보건 기준 이사회, 오늘 직장 마스크 규정 결정해

CA 직장의 마스크 관련 규정에 대한 지침 변경이 6월 17일 시작돼 이 달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CA Occupational Safety...

CA 전면 재개방 축하 이벤트 열려

CA 전역이 6월 15일 부터 경제적인 전면 재개방에 들어간 가운데 LA 지역 곳곳에서 이를 축하하는 이벤트가 열린다. 먼저 LA...

CA, 전면 Reopen 두고 코로나 백신 접종 다시 강조

6월 15일부터 CA 전역이 Fully Reopen, 전면 재개방에 들어가는 가운데 LA가 이에 대해 준비하면서 코로나 19 백신 접종을 강조했다.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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